Lolo의 연수일기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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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추천 해주는곳!
캠존헤이는 미군기지를 공원으로 바꾼것으로 정말 무지 무지 큽니다.
걸어 다니 실려면 진짜 하루 생각 하시고 가셔야 할뜻 싶네요.. 저희는 저녁에 가는 바람에
조금 밖에 구경 못햇는데.. 트리탑이라고 메달려서 스릴을 즐길수 잇는곳도 잇고
말타기도 잇고.. 바베큐 장도 잇어서 고기를 가지고 와서 구워 먹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여
그냥 연인이랑 구경 삼아 이리 저리 다니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음식점이 모여 잇구 왼쪽으로 가면
트리탑 바베큐장 공원 말타는곳이 잇습니다
▼홀로 버려진 백마
▼Le monet 호텔 옆 음식점 아이스크림

▼캠존 입구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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