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번째 일기-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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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국일... 새로운 시작의 첫 출발이어서 걱정 반, 설레임 반...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근래에 혼자서 여행간 적이 없어서 기분이 좀 이상했어요. 김해공항에서 세부로 출발...(인터넷이 느린 관계로 사진은 나중에 첨부할께요~) 새로운 출발이어서 그런지 저희 부모님도 공항까지 동반...이제 나이도 있는데 그냥 혼자가도 되는데...어쨋든 부모님 고맙습니다. 드디어 출발하고 세부 공항에 도착하니 일요일도 거의 끝남...도착하자마자 너무 더웠어요...필리핀이 덥기는 하지만 또한번 숨막히는 기분..그런데 Cella 어학원도 안보이고...찾는데 좀 애먹었습니다. 그래도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이제 공부 열심히...화이팅!!</body>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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