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인터 어학원 - 외식 및 교통수단
페이지 정보

본문
평일 공부에 관한건 사진이 아직 없어 다음에 올리겟습니다.
란타우 내부입니다. 좋아보이죠? 
막탄섬에 위치한 필인터는 사실 딱히 할게 없습니다.
당일치기로는 나루수완을 갈수있고 제 편의상 3대 대표 쇼핑몰인 sm몰 아얄라몰 파크몰 한번씩 구경하면서
과소비를 몸소 체험하면 집나가면 개고생 학원나가면 과소비를 절실히 느낍니다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100페소에 삼사십만원 훅훅 나갑니다.
그렇다고 안놀수는 없기에 밖에 나갑니다..
막탄섬 내부는 공항 말고는 딱히 이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궁하면 통하는법 섬 특성상 섬에서 세부를 바라보는 야경이 괜찮아 해변가 및
조금만 높은 건물에가면 경치가 괜찮습니다.
필인터 학생들이 주로 매출을 올리는 스포츠바가 있고
섬 끝자락으로 가면 란타우라는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남쪽 끝이 아닌 북쪽 끝입니다. 택시를 타고갈시 돌아오는길에 손님이 없어 미터기를 안누르고 250이나 300을 부르는데
미터기를 누르고가자고 우기거나 250으로 가자고 쇼부를 봅니다
아님 대충 지리를 알아서 지프니를 타고 그근처까지가서 바이시클 (자전거 옆에 소형 의자가 붙어있는것)을 타고 갑니다.
지프니에 대해 불안한 말들이 많은데 아직까지 저는 소매치기나 도난을 당한적이 없어 위험을 느끼진않지만
언제나 지프니가 길을걸어갈떄는 카메라가방을 잘 들고 다닙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상대적으로 더 취약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대충 덤탱이로 300페소에 합의를 하고 란타우까지 가서 맛잇게 밥을 먹었습니다.


앞에잇는건 기둥이아니고 맥주병입니다.
안에 플라스틱 병이 있습니다.
란타우가 세부에서는 상당히 유명한곳이라 외국인보다는 세부 현지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음식은 필리핀음식이 주로 있으며 경치는 세부가 보여 엄청 좋으나 에어컨이 없어 덥습니다.
돌아오는길에는 바이시클과 지프니로 30페소정도로 택시값에 1/10 가격에 왓습니다.
분명 지프니는 싸고 빠르고 현지를 느낄수있는 교통수단입니다.
소매치기나 기타 안전사고가 안일어난다는 조건이 붙어야됩니다.

큰 길까지 이걸타고 나가고 큰길에서 지프니를 탓습니다
가격은 인당 600원정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