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EDA] 옐로우캡 시켜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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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와서 피자가 정말 먹고 싶었다! 물론, 나가서 사먹으면되지만, 나갈때마다 다른걸 먹었었고, 기회가 없었다
어느 일요일 오후, 정말 너무 피자가 먹고싶어서 노트북으로 구글에서 엘로우캡 다바오를검색했다.
바로 사이트가 나왔다 메뉴를 보는순간 정말 더 먹고 싶어 졌다.
그래서 가격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아서 주문하려고 했다.
그런데....... 로그인을 해야 한다고 했다.... 회원가입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포기했다.
다른학생룸 가서 수다 떨다가 그래도 피자가 먹고 싶어서 피자 먹자고 했는데 바로 오케이해서
바로 주문하기로 했다! 아직 유심칩을 사기 전이라서 전화기를빌려서 주문했다.
다소 긴장됐지만, 메뉴 2개를 이름말하고 주소 말하고, 연락받을 전화번호 말하려 하는데
내연락처는 없어서 다른학생이 받았는데, 주문한걸 못알아 들었는지 다시 되물어서 재주문했다. 주소도 다시 정확히말하고
옐로우캡은 최소 300페소 이상되야 배달이 된다!
그리고 필리핀은 배달비용이 따로 있다. 약 30페소 조금 안됬던거 같다.
배달비용이 따로 있는것에 놀랐지만, 배달하는게 흔하지 않은 경우라서 배달요금이 따로 있다고 한다.
배달시간은 오래걸린다. 필리핀은 뭐든 느리다. 한국과 비교해서는 안된다 .
배달오면 전화해달라고 했지만,
(다른학생이 지난번에 시켜먹었을때 전화해달라고 했는데 해주지 않고
마냥 기다리고있어서 실장님이 보시고 연락을 줬다고 한다.)
그래서 혹시 몰라, 배달올시간에 맞춰 카페테리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40분정도뒤에 배달음식을 받을 수있었다 정말 맛있었다!!!!!!! 행복했다!!!
치킨파스타와 피자 콜라2개 해서 875페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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