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JIC] 1주차 연수일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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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맞는 주말이다.
배치메이트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바기오시내에 나갔다.
우리가 처음으로 간 곳은 많은 한국사람을 만날 수 있는 SM쇼핑몰.
점심은 맛이 정말 궁금했던 졸리비에 가서 스파게티와 치킨을 먹었다.
치킨은 조금 짜서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밥과 함께 치킨을 먹고있었다.
쇼핑몰에서 필기도구같은 간단한 물건들을 몇개 산 뒤 센터몰로 이동했다.
필리핀에도 볼링장이 있다는게 신기했고, 우리나라와 별로 다를게 없었다.
첫게임은 개인전으로 진행하며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고,
두번째 게임과 세번째 게임은 두팀으로 나눠 내기게임을 진행했다.
재미있었던 볼링이 끝나고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기위해 자리를 이동했다.
필리핀 맥주인 마닐라비어를 마셨는데 생각보다 밍밍하서 별로였다.
얘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은뒤 다른곳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꽤 유명한 곳인지 한국 학생들이 많이있었고,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여러사람을 사귀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일요일 아침엔 전날사귄 친구를 따라 한인교회에 다녀왔다.
바기오에는 생각보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살고있었다.
금요일부터 학원에서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Globe 유심칩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곳은 한국처럼 인터넷 속도가 빠르지 않을거라 생각해
우선 100페소만 충전해서 몇일동안 사용해본 결과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유심카드를 사니 티쳐들과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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