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sparta course 3.고투더 아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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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필리핀 매니저와 함께 아얄라로 고고..말을 많이 들어서 기대를 했다.
기대만큼 커다랗고 깔끔했다.
학원 랜트카를 타고 아얄라에 도착하니..아얄라의 규모보다 더위에 화들짝~
가는곳마다 가드가 총들고 소지품 검사하는거에 한번더 화들짝,

가는길에 보인 수많은 꼬마 거지들을 보며 마지막으로 화들짝 놀랐던게 생각이 난다.
아얄라 몰을 한국 백화점과 비슷하다. 가격도 한국 백화점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아얄라 몰을 별로 안 좋아한다.
오히려 위험하다고 기피하는 콜론 마켓이나 카본 마켓을 주로다녔다.
많은 학생들이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했지만 본인은 이곳에서 외출할 때 최소한의 금액과
핸드폰을 기숙사에다가 놓고 다니기 때문에 소매치기를 경험 한다해도 억울 하지 않게 다닌다..
아얄라는 큰 쇼핑몰이기는 하지만 마케팅 적으로 받을때는 이동동선이 너무나 불편하다.
어느 정도 돌아가게 하는 것은 감수하겠는데 너무나 돌고 돌아 에스컬레이터를 타야한다.
아마 대부분의 어학원에서 처음 온 학생들을 아얄라쇼핑을 시킬 것이다.
먹거리 라던지 증명사진..생활 필수 품들을 사야한다. 다른 학생들은 싸다고 마구마구 지르던데
본인은 싼 것인지는 결코 체감할 수 없었다.
대충 살아본 결과 필수품은 고무 슬리퍼. 왜냐하면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나는데
천, 혹은 스펀지 재질은 땀을 그대로 흡수하여 일주일만 지나면 발 냄새가 걸레 랑 친구먹자고 달려든다.
고무슬리퍼 2개정도 필수 추천. 그리고 텀플로 안가지고 온 사람은 텀플러도 필수.
수업 오가면서 물 마시고 커피마시고 하기 때문에 필수 품이다.
연습장 노트는 한국에서 2~3권 준비 해오면 좋겠다.
여기 노트 재질은 얇고 않좋다. 휴지또한 한국과는 다르게 똥 몇 번 싸면 사라진다.
그리고 동전지갑도 유용하다. 필리핀 택시는 거스름 돈을 안주기 때문에 항상 잔돈을 준비해야한다.
아얄라 쇼핑이 끝나고 까사베르데 라는 나름 아얄라 맛집에서 저녁먹고 귀가. 항상 택시 탈때는 조심해야한다.
특히 핸드폰 떨구는 것. 본인 배치는 이날 핸드폰을 잊어 버렸다는..
택시에서 잊어버리면 포기하고 새로 구입을 해야하는 시스템이다.
자기물건은 항상 조심히 챙깁시다. 잃어버리고 욕하지 말고~~
투비 컨티뉴 첫 날 수업~

저녁에 저렇게 모여 에어로빅도 한다. 마치 한강에 아줌마들 모여서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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