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연수일기 필리핀, 아름다운 비치가 많아서 좋다
페이지 정보

본문
오오늘은 필리핀의 가장 큰 매력인 아름다운 비치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필리핀을 오시게 되면, 대부분 첫 주나 둘째 주 주말에 어디를 갈지 많이들 고민하세요
아무래도 한국에서 알아보시고 오시는 경우도 있고, 룸메이트나 클래스메이트가 이야기해주는
여행이야기는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은 일이거든요~ㅎㅎ
그래서 많은 분들이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초반에 호핑등의 여행을 많이 계획하시더라구요
저 역시 한국에서 필리핀의 아름다운 비치 이야기를 들어 빨리 가보고 싶었지만,
저희는 셋째 주에나 다른 친구들과 조인하여 날루수완으로 갔답니다.
말로만 듣던 호핑을 처음 하게 되었는데, 날루수완으로 떠나는 배에서 바다를 보며 정말 필리핀은 자연경관으로 축복받은 나라라고 생각했어요
얇은 물에서는 에메랄드 빛깔의 바닥까지 보이는 맑은 바닷물과 점점 깊어질수록 아쿠아 마린의 색이 돋보이는 파아란 바닷물,
그리고 청명한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구름까지… 정말 아름다운 바다를 가진 나라에요~^^

아까 얘기했듯이 일단 오시면 먼저 온 친구들에게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는데요, 대부분 한국인들이 많은 곳이래요.
날루수완도 좋긴 했지만 거기는 한국인에게 더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 쌤한테 여러 곳을 추천 받았었는데,
들었던 필리핀의 유명한 섬들을 말씀드리면, 세부에서 가장 많이 간다는 보홀이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찾아보시기 바라고요~
(제가 관광 가이드는 아니라 잘 모르거든요..^^:;) 여기는 정말 좋다고 가보라는 이야기를 한국에서도 들었었는데,
여기서 들어보니 호불호가 좀 나뉜다고 하더라구요. 잘은 모르겠는데 에이전시에 따라 쓰는 돈이 다르다고 들었어요. 넘 비싸거나 저렴하거나…^^;;
그리고 카모티스 아일랜드와 오슬론, 수미론, 날루수완 등이 세부에서 3시간 내에서 갈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팔라완은 요즘 뜨고 있다는 곳인데, 그 동안 개발을 많이 안해서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좀 비싸다는거…;;;;
필리핀에서 열공도 하고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자연을 느끼며 마음의 고리를 하나씩 풀 수 있는 그런 시간도 많이 만드시길 바라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