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 - 1. 도착까지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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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 셀라의 스카이 라운지와 기숙사에서 바라본 풍경

셀라에서의 생활이 시작 된 아침.
출국 전까지만 해도 입국하는데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픽업자를 제대로 만날 수 있을까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막탄 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나와 같이 어학연수를 떠나온 학생들을 보며 불안한 마음이 가라앉았다.
생각과는 다르게 입국심사가 까다롭지 않았다. 다만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입하시는 분들은 꼼꼼히 챙기시길.
[캐리어를 다 열어봐요.] 무사히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니 바로 건너편에 베스트 셀라 표지를 든 픽업자 분이 계셨다.
미리 나와서 기다려 주셨다는 점에 너무 감사했다. 사실 불안한 마음이 많았다.
혼자 출발했고 처음 가보는 필리핀이기에.
나 포함 4명의 처음보는 친구들과 함께 안전한 학원차를 타고 루임빌딩까지 무사히 도착!
도착했을 때 시간이 현지 시간으로 4시가 넘어버렸다.
때문에 몇 시간 뒤 있을 테스트와 아침식사를 위해 간단히 씻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있을 테스트와 나의 배치메이트를 기대하며.
몇 시간 잠을 청한 뒤 함께 셀라로 온 동생과 함께 셀라에서의 아침 식사를 즐겼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큰 불만없이 아침 식사를 즐겼다. 그리고 테스트를 기대했다.
셀라에서의 테스트는 아이엘츠 형식으로 진행된다. 아마 토익이 익숙한 학생들은 테스트가 조금 버거울수도 있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공부하러 온 것이기에 레벨에 크게 연연하지 말고,
돌아갈때의 향상된 실력을 기대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보다 테스트를 보는 시간은 짧고, 간단한 스피킹 테스트와 리스닝 리딩 라이팅으로 진행된다.
토익시험에 익숙한 나는 생각보다 레벨테스트가 어렵게 느껴졌다. 특히 리스닝과 리딩. 지문이 생각보다 길다.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다음날을 기다렸다.
ps. 출발 전 긴장하실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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