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나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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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원래 영어공부와 담쌓고 살던 사람이라 처음부터 4개월 해서 유창하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될거라고 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목표를 딱 두가지를 정했죠.
상대방이 하는 말을 정확히 캐치할 수 있는 귀와 더듬거리더라도 확실히 말할 수 있도록
머리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죠.
일단 다양한 레파토리를 위해 맨투맨 수업에서 다양한 표현을 배우고 싶다고 말을 해서
다양한 구어체 표현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은 맨투맨 티쳐와 문법 수업을 통해서 기르고 있구요.
특히 맨투맨 수업에 작문을 자주하는데 처음엔 버벅거리며 2~3문장 만들면서 낑낑대던걸
며칠 지나니 사전이 있으니 즉석에서 그럭저럭 만들 수 있게 되더군요.
다만 사소한 문법이 틀리는건 여전해 이부분을 앞으로 보완해 나갈 생각입니다.
개인공부로 한국에서 사놓고 보지 않고 있던 구어체 책을 한권 가져와 MP3파일 들으며 따라
말하고 있고 EBS라디오 강좌 책 2달분량을 가져와 간간히 듣고 있구요.
주말이나 평일에 쇼핑등으로 외출할경우엔 SM만 가지 않고 가급적 퍼블릭 마켓등을 가서
구경도 하고 물건 흥정도 하면서 최대한 떠들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여기 사람들이 일단 말 걸면 친절히 말 받아줘요.
편견같지 말고 말 걸어보면 재밌는 사람들 많습니다.
아, 물론 가드들이 눈에 보이는 곳으로만 다니며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두는건 필수입니다.

사진은 세션로드 보헤미안이라는 술집에서 만난 라이브 밴드입니다.
한국사람인거 알고 좋아한다길레 저도 호응해 줬더니 신승훈의 I believe 불러 줬어요.
연주 끝나고 친한척하고 몇마디 말하고 찍은 사진도 있지만 그건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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