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아홉번째 일기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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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저희 batchmate들과 여행을 갔습니다...목적지는 난로수완...섬이름이 이게 맞나?ㅋㅋ 어쨋든 출발...아침 8시40분에 밴을타고 이동...목적지에 도착하여 물에 들어 갈 복장으로 다들 옷을 바꿔 입고... 배에 올랐습니다...역시 바다 색깔이..그리고 너무 깨끗한 바다...경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바다 가운데서 배를 잠깐 세우고 호핑을 시작...바닷속 물고기들이...엄청 났습니다.그런데 바닷물은 정말 짜웠습니다...두번만 물 먹으면..으~ 다른 아이들은 구명조끼를 벗고 수영을 하던데...저는 아직 물하고 친하질 않아서 그냥 구명조끼 입고 했습니다..(물을 무서워 하기에...ㅋㅋ) 그래도 재밌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때문에 조금 일찍 복귀를하고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를 탔습니다..저는 안탔어요...ㅋㅋ 해본 애들은 엄청 재밌다고 하더라구요...꼭 해보세요~ 그리고 저녁은 거기서 삼겹살과 맥주를 무한으로 제공 한답니다...오랜만에 먹어보는 삼겹살 너무 맛있었습니다...무제한인데 그렇게 많이는 안먹히더라구요...사장님도 너무 좋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사진이 잘 안올려 져서 사진은 나~~~중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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