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Johnny의 연수일기 11-보라카이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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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의 첫 여행은 바로 보라카이

일로일로에서는 차를 이용해 보라카이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오기 전부터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를 타고 출발한 순간 고통은 시작되었습니다.

필리핀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길에 잘 닦여있지 않기 때문에
보라카이로 가는 5시간 내내 덜컹거리는 봉고차를 타고 가야했습니다.

보라카이로 가려면 먼저 차를 타고 까띠클란 선착장에 가서
다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동안에도 보이는 파란 바다~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 완전 들떠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짐부터 풀고 배가 고파서 바로 밥부터 먹으러 갔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 안나지만 나름 괜찮았던 점심~

점심먹고 나서는 할로위치라는 가게에서 빙수를 사먹었습니다.
보라카이 맛집이라고 검색하면 꼭 나오는 할로위치.
맛집답게 빙수도 굿!

해양 액티비티는 내일 할 예정이어서 오늘은 비치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더 신비로워지는 보라카이
저녁에 하늘을 보면 별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우주에 온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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