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Johnny의 연수일기 12-보라카이 여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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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바다로 나갔습니다.
먼저 해양스포츠를 했는데 다들 플라잉피쉬가 궁금한지
타러가고 저는 가지 왠지 겁이나서 타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타지않기를 잘했습니다.

갔다 온 사람은 반 멘붕이되어서 돌아오더군요....
대신 파라세일링을 하러 갔습니다.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서, 처음엔 점점 하늘로 올라가는게 정말 스릴 최강입니다.
한 130미터쯤 올라간 것 같은데 올라가니 보라카이가 한 눈에 다 보였습니다.
카메라를 못들고 가는게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내려올때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해양스포츠하고 나서는 배타고 섬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바다는 에메랄드빛에 정말 5시간 차타고 온 거 하나도 후회 안됩니다.

마지막 날에는 디몰가서 기념품들 사고, 이것저것 사먹고
시간 보내다가 다시 배를타고 항구로 가서 항구에서
다시 시작되는 5시간의 고통을 느껴야했습니다.

기회가되면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그 땐 한국에서 그냥 비행기타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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