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고의 열아홉번째 일기 - Exerc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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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온지도 벌써 7주째네요...어떻게 시간이 이렇게 금방 가는 걸까요?
준비하던게 엊그제 같고...첫주 시작한게 어제 같고...한달째가 오늘 같은데...벌써 2개월이 다되가네요....열심히 해야지...
저는 한국에서 일을하다가 그만두자마자 왔어요...일을하면서 살이 얼마나 쪘던지...몸을 움직이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필리핀가면 살빼야지...라는 생각이 있었어요...그래서 일부러 군것질은 거의 안하고 셀라어학원에서 제공하는 식단으로만 먹었더니 살이 많이 빠진것 같아요...솔직히 셀라에서 제공하는 밥만 먹으면 안빠질 수가 없어요...ㅋㅋ
여기는 물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돈을 많이 쓰는지 잘 몰라요...그래서 매일 먹으러 나가는 사람들도 있죠...더군다나 한국원이 아닌 필리핀 페소이기 때문에 더 감각이 없죠...그러다보면 엄청 많이 쓰게 되죠...
그리고 살은 더 찌게되고...그래서 스스로가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절대 동요하지 말고 열공모드...다들 떠나는 이유는 한가지 이니까요...
서론이 길었네요...저는 살도 좀 빠진것 같고 해서 운동을 이번주 부터 시작할려고 했어요...그런데 새벽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드네요...저녁에는 공부를 해야하니까 아침 시간을 이용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잠을 조금 줄이고 운동을 할려고 했는데...이번주는 딱 2번 여섯시에 일어났어요...
아침 잠을 줄이는 건 넘 힘드네요...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야죠...성공해야지...ㅋㅋ
셀라어학원은 일단 헬스장 없습니다...그냥 간단한 기구가 있는데(?)그것마저 사용할 수는 없고...그냥 덤벨 조금 있습니다...운동을 열심히 할려는 생각보다는 더 나빠 지지않게 현상유지만 한다고 생각하고 오세요~스스로 몸을 이용한 운동을 해야합니다...기대하시지 말고 오세요~
그럼 준비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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