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숭실대 프리젠테이션! - 1부
페이지 정보

본문

올해도 숭실대 학생들이 CNN어학원에 방학을 이용해 연수를 왔습니다. 오늘은 그 동안 해온 연수의 성과를 증명하는 프리젠테이션 시간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교수님들도 오셨습니다 ㅎㅎ
이 프리젠테이션의 오프닝은 CNN어학원의 기둥이신 티처 로지가 맡아주셨습니다~

교수님들이 흥미진진한 얼굴로 기대하고 계시는군요 ㅎㅎ
앞에 앉은 학생들은 사뭇 긴장한 모습이 보이구요;; 발표를 앞둔 대부분의 학생들이 긴장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긴장보다는 진지함이 얼굴에 묻어났습니다ㅎㅎ

이제 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의 시작입니다. 모든 진행은 영어로 되었습니다. 주제는 국제통상학과에 맞게 필리핀에 필요한 상품과
그 판매전략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두 진행 MC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ㅎㅎ
자신들이 가르친 학생들의 발표를 보기 위하여 많은 티처들이 와 있습니다~
티처들에겐 커다란 즐거움이겠네요 ㅎㅎ


먼저 발표에 들어가기 전 분위기 좀 풀어주기 위하여 노래자랑 타임이 있었습니다.
이 두 학생들이 i believe i can fly 를 멋드러지게 불러주었습니다 ㅎ
오른쪽의 친구의 애드립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ㅎㅎ


자 이제 본격적인 발표의 시작!!
학생들이 생각한 필리핀에 상품 가치가 있는 물건은 바로 살충제였습니다 ㅎㅎ
제가 생각해도 좋은 시도라고 생각되네요~
학생들은 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판매 전략을 준비했습니다.

이는 조별과제라 3명의 학생들이 나눠서 발표를 했습니다. 이 학생은 이번 숭실대 연수 그룹의 장이었는데 참 파이팅있는 학생이었습니다 ㅋㅋ
처음에 보였던 긴장한 모습은 사라지고 다들 자신있게 발표를 하더라구요~
그간의 연수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된 듯 했습니다.

이 조의 마지막 조원의 발표였습니다. 실수 없이 마무리를 참 잘 해주었습니다 ㅎ
보는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이렇게 한 조의 발표가 끝나고 다음 조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의 질문 시간을 갖고 이 한 미모하는 여자 MC의 노래자랑 시간이 있었습니다.
숭실대 학생들은 다들 참 노래를 잘 하는거 같아요~ㅋㅋ
교양수업 중에 실용음악이 있나요?-0-;
처음 들어본 노래라 무슨 노래였는지는 잊어먹었는뎅.. 정말 좋더라구요!!-_-b
이 다음 조의 발표는 2부에서 마저 보여드릴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