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Edward 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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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생활도 어느덧 6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공부는 물론 바기오 생활에 푹 빠져 있습니다. 이곳 날씨는 정말 공부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동남아 지역이고 덥다는 이미지가 먼저 생각나실 텐데, 이곳 바기오는 산 속에 형성된 도시여서 한국의 초여름 또는 늦가을 날씨입니다. 습하지도 않고 선선하고 그리고 춥지도 않고 딱 공부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또한 필리핀에서 바기오는 교육의 도시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그만큼 교육열이 높고 현지 선생님들의 레벨이 높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친절하고 한국인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필리핀 지역에 비해 범죄율이 낮습니다. 필리핀 어느 곳을 가더라도 흔히 볼 수 있는 걸인들은 여기에서는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가도 한국에 비해서 싸고 주변 곳곳에 한인 마트가 있어 필요한 한국 물품을 쉽게 구할 수도 있고, 공부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주변에 Camp John Hey와 같은 공원과, Burnham Park 와 같은 곳이 있어 산책을 하면서 공부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바기오를 추천 드립니다. 이곳은 정말 공부하기 좋은 곳으로 생각 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JIC 스파르타 학원은 바기오 에서도 수업이 가장 많으며 수업이 가장 많다는 것은 영어를 사용 하는 시간이 가장 많다는 의미가 됩니다. 캐나다 원어민 선생님 수업도 있어서 정말 많은 학생들이 영어 울렁증을 극복 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는 영어 울렁증이 있어 괜히 외국인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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