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Hot Spring in Splash Mountain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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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번에는 팍상한 폭포를 다녀온 여행기를 작성을 했는데요. 팍상한에서 방카체험을 마치고
저희는 바로 뜨거운 온천욕을 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88온천으로 이동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88온천이
한국인에게는 가장 잘 맞도록 시스템이 되어있다고 하네요~

저희가 탑승했던 버스 이름이 그린버스였는데요. 이름에 걸맞게 버스 내부는 온통 초록색 천지였습니다. ㅎㅎ


88온천에 도착하여서 한 컷 찍었습니다. ㅎㅎ 88온천 카운터에서 같이 공부하고 있는 분들을 뵜는데요. 한 8명이서
단체로 여행을 오신거 같더라구요~ 1박을 할 예정이었는데 남는 방이 없어서 저희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후보지로 찾아둔 스플래쉬 마운틴 리조트로 향했습니다.

88온천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약 3분정도 이동을 해서 스플래쉬 마운틴 리조트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인포메이션센터에 가서
남는방을 확인해봤는데요~ 다행히 룸이 딱 하나 남아있어서 그 방으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이동을 했는데요. 저희 목적은 따뜻한 온천욕이었던지라 온천풀장을 먼저 찾아나섰습니다.


먼저 갔던 풀장은 말그대로 수영장이었습니다. 물이 따뜻하진 않더라구요. 이곳은 한국인 보다는 현지인이 더 많이
방문하는 듯 싶었습니다. 둘러봤는데 간간히 한국분들도 보이긴 했지만 90%정도가 필리피노였습니다.

저희 숙소 앞에 있던 풀장이 바로 온천수였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ㅎㅎ 여튼 온천풀장에서 몸을 담그고
피로를 싹 풀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물이 따뜻하지 않다고 나와서 걱정했는데 따끈따끈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게다가 24시간 항상 오픈되어있어서 아무때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는게 큰 메리트였구요.
좀 더 색다른 곳에 가보고 싶으시다면 강추하는 곳입니다~ 단체로 와서 먹을 것을 가져와서 그릴로 구워먹어도
되구요~ 맘편히 휴양을 하기에는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색다른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또 만나요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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