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A.34 필리핀은 물가가 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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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000 이래서 좋다.
나는 필리핀 세부가 우리나라에 비해 물가가 싸서 좋다. 우리나라는 음료수를 한 개 먹기위해서도 왠만해서 지불해야 하는 돈이 적게는 천원부터 크게는 3천원 이상까지도 내야한다. 그런데 여기서는 왠만한 먹을만한 음료수가 5페소 즉 많게는 150원이면 하나를 사서 먹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음료수 맛 또한 괜찮다. 그리고 과자나 그 외에 생활용품 또한 굉장히 싸다 기본시계를 사는 것도 우리나라 돈으로 3000원 정도면 충분히 쓸 만한 것을 구할 수도 있고 옷 또한 100페소에서 300페소 정도면 입을 만한 옷 정도는 구매할 수 있으니 생활하기에는 정말 싸다.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있어서는 우리가 내국인이 이용하는 옷과 물건을 딱딱 맞춰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매번 비싸고 좋은 것만을 고른다거나 또는 수입해온 물건들을 사서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한국에서 쓰는 것과 매우 흡사하게 돈을 쓸 수가 있다. 그러니 항상 물가가 싸다고 페소에 속아 과소비 하는 것은 줄여야 한다. 그리고 음식부분도 마찬가지다.

보통 밥 한끼에 패스트 푸드점에서 100-200페소 정도인데(물론 200페소 이상도 많음..!) 그 정도면 한국에서도 사실 싼편이다. 하지만 이것이 싸다고 계속 반복된다면 충분히 한국에서 한번 사먹는 것보다 비싸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도 음식이나 생필품이 조금 싸서 우리가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것 같다. 샴푸나 린스, 오일, 로션, 옷, 신발, 슬리퍼 등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싼 것 같다. 가끔 물건을 사고나서 질이나 어떤 것에 대한 불평들을 하는 때가 있다. 그런데 본인이 여기에 적응을 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사실은 이미 싼 물건이기 때문에 어떤면에서는 고퀄리티를 원하는것은 힘든 일인 것 같다. 그래도 보통은 싼 가격에 무엇인가를 살 수 있다는 자체가 사람들은 그걸로도 만족을 하는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필리핀이 물가가 싸서 그런지 여행을 가는 것도 한국에서 한번 여행다녀 오는 것보다 더 싸다. 그래서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사람들이 참 많이 여행을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싼 가격에 우리는 조금 더 많은 곳을 볼 수 있고 많은 경험을 쌓게도 되며 한국에서 누릴 수 없는 다른 어떤 것을 느낄 수 있으니 우리에겐 많은 혜택을 주고 기회를 주는 곳이 필리핀인 것 같다. 나는 필리핀이 물가가 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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