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lec 일곱번째 이야기~ 가이사노몰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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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몰 2번째 이야기

가이사노몰은 제가 우니나라 저렴한 타임스퀘어 같다고 한 번 올린적이 있어요.
가이사노몰에 들어가면 처음 보이는 곳은 음식점이에요. 패스트푸드 음식점이 자리잡고 있어요
저는 그곳에 그린위치라는 피자집에 갔어요. 그곳에는 사람이 항상 북적북적 하답니다.
저는 배치들과 함께 갔는데 주말이라서 오래기다려야 했어요
테이크아웃할까 먹고 갈까 하다가 결국 자리잡고 먹었어요^^
저희가 라지 사이즈 3개를 주문했는데 피자가 정말~ 작더라구요…..우리나라 피자라고 생각하시면 큰일 납니다 ㅎㅎ
당연히 맛도 한국이 더 저희 입맛에 맛겠죠~?! 그래서 나름 맛있게 먹었답니다.
콜라는 아래 마켓에서 사와서 먹어도 된다고 해서 저희는 캔 하나씩 들고 먹었답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 옷가게가 나와요
음,,,,개인 매장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널려져 있어요
이마트에 가면 개인 매장이 아니라 그냥 옷이 전시되 있는 곳 있잖아요 그런거 에요.
제가 거기서 바지를 하나 샀는데 싸긴 한데 뭔가 헌 옷 같은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여기는 필리핀~!!! ㅎㅎ 찾다가 스타일리쉬한 것 하나 건졌어요 ㅋㅋ

2층에 푸드코트 있는 곳에 가시면 네일아트 받는 곳이 있어요 미용실과 네일을 같이 하는 곳 이에요.
저는 룸메 언니랑 같이 갔는데 또 주말 이라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다시 왔는데 우리 뒷사람이 먼저 받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또 기다려서 30분 후에 받은거 같아요 여기서 네일 패티 큐어 단색으로 하면 100페소 랍니다^^
여기가 제일 싸요 제 룸메언니는 한국 매니큐가 더 좋다고 그거 가져가서 발라달라고 하더라구요 사진은 살롱 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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