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lec 여덞번째 이야기~ 나만의 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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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부 방법
처음보다 조금 바뀌기는 했지만 저는 그날 그날 배운 단어들하고 티쳐들하고 수업하면서 모르는 단어들을 적어놨다가 제 노트에 옮겨요.
제가 문장을 잘못 말하면 항상 고쳐 주거든요, 그거를 받아적는 것에요.
수업도 진행해야 해서 모든 말을 다 그렇게 할 수 는 없지만 내가 진짜 필요하다 싶은건 받아적고 내가 말했는데
뭔가 이상하다 의미는 맞는 것 같은데 어순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더 좋은 문장이 뭐냐고 물어거나 이 문장이 맞는지 계속 되물어 보거든요
그리고 그 문장을 꼭 다음에 써먹는 거에요 혹은 혼자라도 말해 보고 듣기만 하면 절대 말 할 수 없어요. 내가 말을 해야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진짜~!!!

말도 문법을 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많이 쓰는 그래머인 유즈로 공부하고 있어요,
저는 한국에서 동영상 가지고 와서 그거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그래머인 유즈가 확실히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그날 배운 것 계속 사용하려고 혹은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어딘가에 넣어봐야 하는데 생각하면서 한마디 씩이라도 하면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책에 실 생활 에서 많이 쓰는 문장들이 있어요 그런거는 외우기도 하고 적어두기도 하거든요 확실히 그 책이 많이 도움이 되요,
티쳐들도 실력이 많이 향상됬다고 하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뭐 워낙에 못했으니까 그렇겠죠?~!

그리고 저는 미드 보는에 위기의 주부들 보고 있어요 진짜 재밌기도 하고 확실히 거기서 쓰는 문장들 특히 자주 쓰는 관용어 같은게 많이 있어요,
그리고 내가 진짜 말 하고 싶은 말을 티쳐한테 설명 못할 때 거기서 많이 얻어가는 것 같아요 저는 듣기영어도 토익 이런거 가지고 와서 좀 애매 했거 든요,
계속 영어로 나오는 듣기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래서 미드를 자막없이 들을 때도 있고요 당연히 잘 안들리고
이해 잘 안가지만 듣기를 해야 하니그리고 그림이라도 보면 지루하지 않으니 ㅋㅋ 처음엔 들리지도 않고 뭐라고 하는지도 못알아 듣겠고 답답하고
그랬는데 말은 조금 들려요 해석이 바로 바로 안되서 그렇지 아무튼 저는 미드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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