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C - 11. 스트레스 풀러 나갈 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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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공부를 목적으로 왔지만 2~4개월 동안 매일 매일하루 종일 영어공부만 하면
어느 사람이건 간에 지치기 마련입니다. 학원이 물론 시내와 떨어져있어
아얄라몰이나 SM몰까지 가는데에 3~40분이 걸리지만 그곳을 가지 않더라도
학원 주변에 즐길 곳이 있습니다. 보통 CELC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이곳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거나 여행계획이 없다면 한 번씩은 가본다는 그곳 안덕스와 풀다이어트가 있습니다.
튜터들이랑도 많이 찾고 배치들과도 많이 가는데 , 처음엔 이렇게 더운 곳 에서 어떻게 술을 마시지 싶었습니다.
가뜩이나 더운 필리핀 날씨에 밖에서 술까지 마신다니 ㅠㅠ
별로 가고싶지 않은곳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날씨에도 익숙해졌고 가게 분위기에도 익숙해져서
정겹다고까지 생각되는 곳입니다. 안덕스는 술을 마시는 곳입니다.
치킨부터 볶음류까지 굉장히 다양한 안주가 있으며 2층까지 꽤 많은 자리가 있습니다.
음료수 또한 시켜먹을 수 있으며 학원에서 가이사노 방향으로 걸어 쭉 5분정도 걷다보면 찾을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풀거나 주말에 심심하면 놀러가곤 합니다. 풀다이어트 또한 술마시는 곳인데요 ,
이곳은 CG어학원 학생들도 많이 찾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풀다이어트는 줄여서 풀다라고도 불리는데
그곳에서는 술도 마시고 음악도 듣고 노래도 듣고 춤도 출 수있는 곳입니다.

자리가 그렇게 넓진 않아서 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 10시 이후부터 밴드와함께 노래도 들을 수 있고 ,
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무대에서 춤도 출 수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찾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술의 종류가있고 보통 산미구엘 아니면 보라카이 , 카미카제 등등을 마시곤 합니다.
이렇게 두곳이 가장 많이 알려져있고 그 외에도 다른곳이 있어 주말이나 금요일 밤을 즐겁게
보낼 수 있지만 놀긴 놀되 자기가 필리핀에 온 목적을 까먹지 않고 자신의 공부생활에 방해되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놀수있는 성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위험한 주변 환경인 만큼
자기자신 자기가 잘 지키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술이 필리핀에 온 목적이 아닌만큼
적당히 스트레스를 풀고 우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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