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Zoe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3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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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IC Center2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Zoe입니다.
이번에는 바기오의 맛있는 디저트 집 두 군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커피나 음료를 마시면서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제가 가봤던 곳 중에 괜찮았던 곳 두 군데를 소개해드립니다. ^^*
첫번째 소개할 곳은 볼란떼(Volante)입니다.
예전에도 한번 소개해 드린 곳 중 한곳인데요,
사실 이곳은 피자집으로 피자와 스파게티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Volante는 세션로드와 캠프 존 헤이 두 군데에 지점이 있답니다.
저의 경우는 항상 세션로드에 가서 피자를 먹곤 했었는데요,
우연치 않게 캠프 존 헤이를 갔다가 알게 된 사실!!
이곳엔 여러가지 음료는 물론 맛있는 디저트가 있다는 사실!!
캠프 존 헤이의 볼란떼 레스토랑이예요..
세션로드에 위치해 있는 곳보단 크고 깨끗해 보이죠?
그리고 제가 주문한 애플파이와 바닐라라떼!!
애플파이 정말 예술입니다. ㅠㅠ
진짜 사과가 어찌나 많이 토핑되어 있던지.....
저렇게 시나몬 가루가 살짝 뿌려나오고 메이플 시럽이 따로 나온답니다.
저 위에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려서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아요..
그리고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바닐라 라떼!!
바닐라 향 자체가 너무 달콤하고 부드럽잖아요..
완전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달달한 것 좋아하시는 분께 정말 강추입니다!!
애플파이는 단돈 50페소, 그리고 바닐라라떼는 60페소랍니다~
두번째로 소개할 곳은 빈스토크(Bean s talk)입니다.
세션로드 끝자락에 위치한 곳의 까페입니다.
생긴지 얼마 안 딘 곳이라 들었는데 인테리어가 정말 깔끔했답니다.
빈스토크 내부입니다.
필리핀에서 이처럼 깔끔한 인테리어는 거의 처음입니다.
이곳은 각종 음료와 함께 빵을 직접 구워서 판매하고 있답니다.
제가 주문한 아이스라떼와 시나몬 트위스터입니다.
제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특별히 가격입니다!!
가격이 정말 착하거든요..
라떼 한잔에 60페소.. 그리고 시나몬 트위스터가 하나에 35페소..
필리핀 스타벅스의 커피 가격을 아시나요??
라떼 중간 사이즈가 135페소 그리고 시나몬 롤 하나가 60페소..
스타벅스 라떼 한잔도 안하는 가격에 커피와 빵을 함께!!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커피 맛이 약간 약하답니다...
진한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께는 약간 아쉬울 듯;;
그래도 착한 가격에 깨끗한 까페.. 괜찮지 않나요?
그리고 한가지 정보를 드리자면,
이곳은 프리 와이파이 존이랍니다!!! +ㅇ+
너무 무료하게 공부만 하지 마시고
가끔 분위가 좋은 곳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어학연수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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