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파인스 - 볼리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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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서 4시간정도 떨어져 있는 볼리나오!! 볼리나오가 좋다는 소문을 많이 듣고 저도 볼리나오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맴버를 모아 저희 8명이서 가기로했죠. 먼저 밴부터 예약을 해야하는데요 파인스는 볼리나오를
가려면 토요일 새벽 4시부터 출발이 가능합니다.(파인스 규칙에 의하면 지역마다 새벽에 출발할수 있는시간이 달라요)
처음에 선생님들을 통해서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7-8천 혹은 7-7.5천 폐소 한다구 하길래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7-8천페소가 볼리나오 까지 가는데는 적당한 가격이구요 기사님은 저희 데려다 주시고 차에서 주무십니다.

저희가 그지역에서 이동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합니다. 기사님은 언제나 저희와 함께 있기때문에
그러다가 저희 학원에서 일하는 가드 이웃도 밴을 한다길래 가격을 물어봤더니 6천을 제시하더군요. 그래서 협상한게
6천으로 하고 기사님 밥은 저희가 먹을때 마다 챙겨주는걸로 협의 했습니다. 볼리나오 가는 밴을 6천에 구했죠!!!
밴의 질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옛날 한국 봉고차보다 조금 좋은정도.... 잠자기에도 조금 불편하지만 탈만합니다.
싸게 가시려면 여러군데 많이 알아보세요! 기사님이 추천해 주신 SCL resort 를 갔는데 깔끔하고 가격도 괜찮더라구요.
저희는 4인실 방 2개를 잡았습니다. 남자방 여자방으로요 딱 4명 4명이였거든요. 리조트 앞바다를 보니 굉장히 이쁘더군요.
화창한 햇살과 푸른 바다를 보니 제 마음도 평화로워 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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