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lec 열번째 이야기~ 잉글리쉬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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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크에는 잉글리쉬 존이 있어요. 잉글리쉬 존은 신관 건물 수업하는 실, 복도 등 식당과 기숙사를 제외하고 모두에요. 하지만 영어가 익숙지 않고 급하면 튀어나오는 한국말은 정말 어쩔 수 가 없답니다 ㅋㅋㅋ 특히 헐~ 대박~ 안 할 려고 하지만 자꾸만 내입에서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오는 ㅋㅋ 가끔 저도 깜짝 놀라요. 처음에 도착해서 오티할 때 패널티 부과 된다고 해서 진짜 안쓰려고 노력 중이에요, 근데 또 막상지내다 보니까 조금씩 할 때도 있었는데 그때 마다 별로 안 잡는 구나 생각했는데 월 말 되니까 많이 잡혔더라 구요 ㅜㅜ 저는 안들어갔지만 다른 사람들은 감시하고 있는 티쳐에게 걸린거 같아요 걸리면 말해주지 않고 바로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패널티 6번 받으면 퇴학이에요…… 다들 영어를 배우려고 온 것 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걸린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사진은 날짜와 어디에서 걸렸는지 이번이 몇 번째 인지 알려 주고 오피스 에서 벌금을 내야 해요

감시하는 티쳐들은 쉬는 시간마다 나와서 로비에서 체크표들고 감시 한답니다. 물어보지도 않고 이름을 어떻게 적냐햐면 저희는 셀크 학생증에 방키가 같이 있어요 그러니까 항상 같이 가지고 다니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래서 그거 보고 적는 것 같아요. 평일은 저녁9시까지 금요일은 5시까지 에요. 사실 저녁 먹고 올라가서 이거 저것 하다가 자습하려 내려오면 로비에서 별로 사용 안하 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7시 까지?! ^^ 저는 앞으로 더 조금하고 더 영어만 사용하도록 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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