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IA어학원] 스쿠버다이빙(2탄)-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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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일기는 스쿠버다이빙의 둘 째날에 관해서 쓰도록 할께요.
둘 째날에는 18미터 정도 들어갔습니다.
첫 째날 3~4미터 들어간거 보단 훨씬 더 귀가 아프더군요..T.T
점심을 먹고 보트를 타고 나갔습니다. 바다 위에서 보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계선 아시죠? 그쪽에서 멈추고 들어가자고 하더군요.티비에서 본거처럼 배에 앉아서 뒤로 쏙 입수 하였답니다. 지면에서부터 좀 멀리 나가니, 파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현지 강사분이 들어가자는 신호와 함께 다같이 입수하였습니다/
아, 제가 첫쨋날 안 적은게 있는데요. 바다 속에선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손동작으로 대화를 하죠.
그리고 바다속에선 물체가 30%정도 커보이게 됩니다. 이때문에 안에서 손동작으로 수화를 하는데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하여튼,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바닷물에 들어가서 이퀄라이징을 하면서, 조끼에 공기를 빼면서 내려갔습니다.
바다 지면을 따라 조금가다보니 아까 본 바다 경계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보고 엄청 놀랬답니다. 바다 속 절벽이기떄문이죠. 바다속 끝이 안보입니다 짙은 파랑빛만 보이고 말이죠... 절벽을 따라 조금 내려가서 18M정도에서 멈춰섰습니다. 압력이 어마어마했습니다 ㅜㅜ
바닷물에 들어가서 이퀄라이징을 하면서, 조끼에 공기를 빼면서 내려갔습니다.
바다 지면을 따라 조금가다보니 아까 본 바다 경계면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보고 엄청 놀랬답니다. 바다 속 절벽이기떄문이죠. 바다속 끝이 안보입니다 짙은 파랑빛만 보이고 말이죠... 절벽을 따라 조금 내려가서 18M정도에서 멈춰섰습니다. 압력이 어마어마했습니다 ㅜㅜ
정신 제대로 차리고 절벽을 구경하면서 젤리같은 물고기 알도 보고 소라게도 보고 색색의 물고기떼와 라이온피쉬도 보았답니다.
사진을 찍을수없어서 아쉬웠네요. 아 그리고 ㅎㅏ나 팁이있다면 바다속에서는 에너지를 최대한 아껴야합니다. 그래서 발질을 할 때도 최대한 동작은 크게 그리고 천천히 하면서 숨이 안차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산소도 아끼고 제대로 산소를 흡수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더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오픈워터의 길이란..
다시 배를 타고 돌아가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더라구요. 그곳에서 임시로 다이버증을 만들어 주셨는데요,
사장님말씀으로는 다이빙협회에 다이버증을 신청하여 받는데 한 달 정도 걸린다고 해요. 그래서 한국 집으로 우편배송 해달라고 요청했답니다.
저는 제가 원래 물을 무서워했는데, 물을 이겨보고자 하게 되었어요. 한번 해보고나니깐 더욱더 깊이 가보고 싶고 궁금하고 그렇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들어가 보고 싶네요. 수영 못하시는분도 누구나 할수있 을 듯 합니다. 제가 했으니깐요 :)
단, 귀가 안좋은 분들은 잘 알아보고 하시는게 나을 듯 하구요.
오늘은 사장님이 저녁을 사주셨네요~삼겹살이 엄청 두껍고 맛있었답니다. 양념된 고기였거든요
그럼 관심있는분들은 알아보시고, 스쿠버다이빙 해보시길 꼭 추천합니다 :)
▲임시 자격증입니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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