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C&C-일로일로 필자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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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에서 택시를 타고 일로일로 필자 라운지를 가봤어요. 택시를 타고 "할란도니 스트릿, 하로, 빌리아마뗼디 섭디비젼" 이라고 하니까 150페소 정도에 갈 수 있었어요. C&C학원에는 필자 학생들이 많지만 다들 가본적이 없다고 해서 시간이 남는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학원 온 첫 날, 필자 매니저님께서 주신 프린트를 보고, 택시를 내려서 바로 오른쪽 빌딩으로 들어가서 가드와 함께 좋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갔어요. 필리핀에서 본 엘리베이터 중에 제일 좋은 엘리베이터 같았어요. 어쨌든, 필자 라운지에 도착하니 폴 매니저님이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어요. 모두 첫 방문이라 설문지를 작성해야 됐어요. 필자 라운지에 대한 무한 애정을 담아 썼답니다~

방문한 요일이 금요일이라 사람들이 저희 밖에 없었어요. 수업 끝나자마자 달려갔거든요. 이용시간은 8시! 시간 아깝지 않도록 필자 라운지 혜택을 많이 사용했답니다. 우선 라면! 신라면.... 학원에서는 신라면을 사서 뽀글이로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깊은 감동이 없었어요. 하지만... 필자라운지에서 신라면을 끓여 먹었어요. 모두 감탄을 하며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료 국제통화! 평소에 필리핀 USIM으로 한국에 전화하면 16분에 400페소 정도 날아가서... 부모님과 긴 통화를 못했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수다를 떨었답니다. 안마의자 또한 깊은 감동이었어요. 노래방도 이용해 보았는데, 오랜만에 노래방을 가서 그런지 이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필리핀 노래방은 한국곡 찾기도 힘들고 귀찮을 뿐만이 아니라 음질도 별로였는데, 필자 라운지에서 무료로 사용하고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본 뒤에 8시까지 라운지를 이용했어요.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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