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3. 아얄라몰/문레스토랑/세부맛집/Mooon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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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자고 일어나 보니 아침 9시,,
사실 더 자고 싶었지만 원래 방을 쓰고 있던 룸메이트 언니가 수업이 없는 일요일에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우리들을 놔두고 갈 수 없어 언니가 아얄라몰 가던 차에 함께 가자고 제안하였다.
이미 스파르타 코스에 적응되어 일찍일어나는 언니는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치고 우리를 기다리는중..
피곤하기도 했지만 비행기 타기전 먹은 점심이 마지막이 었던 우리는 너무너무너무 배가 고파 아얄라몰로 갈 준비를 하였다.
세부에서 제일 큰 마트라는 SM몰과 아얄라몰!
특히 아얄라몰은 라이프세부에서 택시로 5분정도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에 있다.
언니를 따라 나와보니 건물앞에는 항시 택시가 대기해 있었다.
그 택시를 타고 아얄라몰에 도착하니 가격은 약 70페소(한화 2100원)~
한국에 비해선 싼편이지만 이곳 사람들에겐 꽤나 드는 요금이다.
저렴한 대중교통으로 지프니가 있지만 관광객들에겐 가지고있는 온갖 고가품이 털리기 딱 좋은 교통수단이라길래 ㅋㅋㅋㅋ
우린 무조건 택시이용~
룸메 언니와 배치메이트(학원에 같이 들어온 동기)인 오빠가 우릴 데려간 곳인 MOOON 레스토랑!

가뜩이나 영어도 모르는데 뭘시켜야될지 모르는 우리에게 오빠는 메뉴이름옆에 엄지 표시 good이라고 표현된거 고르라고 조언해 주었다. 내가 고른것은 chicken mozzarella melt (180페소 한화 약 5000원정도) 그리고 drink는 coke가 60페소 정도였다 (1800원) 필리핀에서는 꽤 고가식당인 편에 속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리핀의 모든 음식을은 짜다. 그것도 매~~~~우 짜다.
그리고 내가시킨 치킨모짜렐라멜트는 사드시지 마시길^^ 점에 너무 작은 양에 당황..
여자인 나혼자는 먹을만 하지만 남자들은 당황하실듯
But, 이곳을 추천해줄수 있는 단하나의 이유, 이곳에 가실 분들은 Maxican baby bag ribs(225페소 한화 7-8천원)을 먹을것!!!!!!
내음식이 아니라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말그대로 백립이다.
오빠가 한입 먹어보라고 해서 한입말고 한 세입정도; 먹어본 결과 맛있다!
좀짜지만 모든 음식이 다짜니까 이정돈 이해해줄수 있다! 밥이 같이나오는데 밥알이 좀길다.
그러나 이곳의 음식들 중 백립은 괜찮은편~ 다음에 나도 문레스토랑에 다시 가게된다면 백립에 도전할 것이다!!
거의 24시간만의 식사를 마친 후 그 말로만 듣던 아얄라몰을 탐방하였다!!
그 후기는 다음편에~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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