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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_엘사] 11/ 이번에는 산으로 갑니다, 다나산 에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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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유
댓글 0건 조회 10,741회 작성일 13-1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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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_엘사] 11/ 이번에는 산으로 갑니다, 다나산 에코파크!

  

세부에서 지내다 보니 아무래도 바다, 해양스포츠, 체험을 많이 해왔는데요.

그러던 도중 다녀온 다나산 에코파크

우리학원은 콘솔라숀과 다나오시티 중간인 콤포스텔라에 위치해있고, 다나산에코파크는 다나오시티에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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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나산 에코파크?

집라인, 승마, 암벽등반, 웨이크보드, 동굴체험,  ATV, 야영 등이 가능한 산 위에 위치한 액티비티 공간!

  

#2. 다나산 에코파크 가는 방법!

우리는 갈 때는 버스,오토바이를 타고 직접 갔고 올 때는 에코파크에 있는 밴을 타고 올 수 있었습니다. 후에 알고 보니 미리 다나산 에코파크 측하고 이야기하면 밴을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물론 추가요금 발생) 셔틀은 시티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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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에서 셔틀이 아닌 직접 찾아가기

우선, 다나오시티로 가기위해서 지프니 혹은 버스를 타고 다나오 터미널에서 내리기.

다나오 터미널 근방에 많은 오토바이들이 있고 이 오토바이들은 모두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는 오토바이입니다. 드라이버 한 명에 승객 두 명, 이렇게 세 명이 한 팀이 되어 약 한시간 가량 다나산 에코파크로 향합니다.

다나산 에코파크는 산 위에 위치해 있기에 구불구불 강원도 길이 생각나는? 그런 길입니다. 고도가 높은지라 가다 보면 귀가 멍멍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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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나산 에코파크 도착.

한국에서 휴양지나 체험공간, 놀이동산 같은 곳은 언제나 늘 붐비기 마련인데 이 곳은 전~혀 붐비지도 사람이 많지도 않았습니다.처음에는 제대로 온게 맞나하고 살짝 걱정했지만 높은 산위에 넓게 자리잡고 있는 다나산 에코파크는 그런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자주가던 바다와 정말 달라요. 다나산 에코파크 강추! 맑고 시원한 공기, 깨끗한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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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나산 에코파크 즐기기!

1200p를 지불하고 액티비티 4개를 고릅니다. 놀이공원 big4 같은 느낌이에요.

저희는 집라인, ATB, 동굴체험, 웨이크보드를 체험했습니다.

집라인은 생각보다 운행기간이 너무 짧지만 정말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었고 전혀 무섭거나 그런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무섭지 않지만 시원하고 재밌는? 카메라를 들고 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집라인이 끝나고 다음 체험 공간까지 말을 타고 갈 수 있습니다. 짧은 거리지만 따로 승마체험을 신청하지 않았는데도 말을 탈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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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대망의 ATB. 처음에는 괜찮을까 하고 고민 헀는데 잠시 뒤 완전 적응, 가장 좋은 점은 사람이 없는 광활한 공간을 실컷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 했었더라면 웬지 촉박한 시간에 정신없을 뻔 했는데 이 곳은 정말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을 정도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당일 날 잠시 내린 소나기에 온통 진흙 천지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마저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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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굴체험. 잔뜩 진흙을 온몸에 묻히고는 동굴체험을 하기위해 구불구불 동굴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은 조금 험했어요. 그래도 가는 길에 본 자연 그대로의 모습은 카메라를 보관함에 두고 간걸 두고두고 후회하게 했습니다. 동굴 입구는 매우 좁아 한명 한명 줄을 잡고 들어가야 하고 들어가자마자 발이 안 닿을 정도의 물이 있습니다. 그래도 상태를 체크해주고 가이드해주는 직원이 늘 있고 들어가면서 도움받는 로프가 있기에 위험하지 않았어요. 동굴 안에서 박쥐도 보고 높이가 낮은 곳은 온몸을 굴려 들어가기도 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웨이크보드. 일행들 모두 만족했던 웨이크보드. 웨이크보드가 처음인지라 잔뜩 긴장했지만 직원분들이 계속해서 설명해주고 물 한가운데에서 못가고 있으면 와서 도와주셔요! ^^; 처음 몇 번 버벅이다가 드디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웨이크보드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좋았던 건 저희가 마지막 팀이었고 해서 원래 개인당 2~3번 왕복할 수 있는 거를 5번 정도는 왔다갔가 한 것 같네요. 저희가 웨이크보드를 마치고 프론트로 돌아오는 길에 날이 어두워졌으니 정말 해가 질때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확인해보니 숙소도 있어서 12일로 오시는 분들도 꽤 있더라구요. 1 2일로 가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TIP)

여벌 옷 챙기기, 샤워시설 제공, 간단한 세면도구와 수건, 신발 한 켤레 더, 에코파크 밴이용하기, 하루 이용하는데 왕복 교통비, 식비, 이용권 모두 해서 2000p정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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