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32. 나만의 용돈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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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의 단비와 같은
파워장학금!!!!
사실 필리핀에서 겪은 지진으로
인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생각보다 오버된 용돈을 지출했을거라 예상이 됩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변 사람들의
케이스는 그렇거든요..
왜냐면 당시에 저희가 밖에 나가있는 시간이 늘어 밥을 사먹고 또 바깥공간에 있으려면 당연히 돈이 들겠죠?..ㅠㅠ그래도 한달에 한번 파워장학금이라도 받아서 조금씩 메우다보니 부담이 조금은 덜게 되었었내요 사실 한달에 10만원이
작은돈은 아니더라구요
여행 한번에 다녀오는데 평균3000페소 정도 든다고 보면요...ㅋㅋ하지만 연수일기를 쓰는것도 사실 만만한 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정말 유용한 용돈이었습니다
이제 일주일 남은 기간이지만 지난 몇주는 조금 절약해가면서 가족들 선물을 사기위해 예산을 조금 준비해서 오늘은 가족들 선물을 다사고 내일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가는데 그 비용을 제외하면 기숙사 하루연장비랑 공항국제선 비용만 내면 페소와는 이제 굿바이!!!!

곧 다시 한국돈을 만지고 있겠내요 늘 적는 이야기지만
상대적으로 필리핀 물가가 싸다고
막 쓰시다보면..순식간에 지갑이
가벼워진다는 것 모두들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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