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S (바기오)- 나만의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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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수업시간에 익숙해지다보면, 아무래도 처음보다 해이해지고 그냥 같은 것만을 반복하게만 됩니다. 처음에는 수업시간에 너무답답한 나머지 이것저것 써보려고 시도도 해보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 점점 더 수업시간과 반복되는 생활 패턴에익숙해져서 게을러지고 나태해진 저를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충 단어를 띄엄띄엄 말해도 이미 친해져버린 티쳐는 저의 생각을 다 추측해서 알아듣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큰 문제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생각보다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케찹레스토랑: 그 중에서 canto라는 곳에서 립이 맛있습니다!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점점 느끼고 뭔가 새로운 공부방법을 시도해보기도 했습니다. 이를테면, 한번 배우거나 본 표현들은그날이나 다음날 꼭 써먹을 수 있도록 노트에 적어두고, 라이팅이나 스피킹시간, 대화할 때 적용해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개그맨 김영철이 특강에서 그런 것처럼, 거짓말로 연기하면서 영어표현을 쓰지는 못했지만, 되도록이면 대화에서 최대한 많이 써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기억하기도 더 쉽고, 새로운 표현을 알아간다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delicious ice cream in the Philippin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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