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파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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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인스를 선택한 동기가...
필리핀 어학연수 마치고 온 언니가 공부하려면 바기오로 가라고 추천해주었고...
그중에서 스파르타를 검색하여 파인스를 알게되었습니다...
원래는 다른나라를 갈것 염두해두어서 2개월만 등록하고 갔는데..
만족하고 반년을 있다가 왔네요...
우선 초급과정은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는 과정이라고 할까요~~
일대일 수업 2시간이구요~나머지는 그룹수업 하루에 8시간 수업합니다...
우선 보카시간이 젤 지루했던것 같아요...
나머지 시간은 액티비티와 함께...
샘들도 천천히 말해주고 잘 들어주고...
그리고 중급코스는 일대일 세시간 나머지는 그룹...
writing과 grammer수업이 있어요... 좀 지겨워서 그냥 수업 안듣는 학생들도 많아요...
그래도 연수의 성공을 바란다면... 수업을 절대 빠뜨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여...
저는 거의 빠짐없이 수업 들었어요... 하기 싫어도 억지로라도 들으면 다 도움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고급코스가 있습니다..
일대일 4시간에 그룹 3시간 7시간입니다...
초급과 중급은 쿠이산 호텔에서 생활하구요.. 고급과정으로 올라가면 썸머호텔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썸머에서는 모든것을 영어로 해야합니다..
처음엔 적응안되는데.. 이것도 익숙해지면 그냥 복도에서 영어로 대화합니다..
ㅋㅋ 그런데 방이나 하고싶은말을 영어로 표현못할땐 그냥 조용히 한국말해요..
여기선 한국말하다 걸리면 벌금을 내거든요... 물론 걸리지만 않으면 되니까 한국말 많이 하죠...
그래도 기왕 공부를 하러가셨다면 최대한 규칙을 따라주세여...
이곳에선 썸머의 꽃인 프리젠테이션이란걸 할수있어요... 두달째에 선택으로...
한달동안 하루에 두시간씩 주제정하고 스크립트 짜고 파워포인트 만들고 연습하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언제 이런걸 해보겠어요... 그런데 이건 스트레스 또한 많습니다..
어떤것이 옳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마지막달에 프리젠테이션을 선택하신다면 마지막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해여.
저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았습니다만.. 그래도 프리젠테이션 하고나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조금더 열심히 더 많이 외우고 더 많이 연습할껄하는 후회도 남았구요....
저는 이렇게 3과정을 다 마치고 왔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파인스 학원은 스피킹을 위주로 하는 학원이예여...
그래서 듣기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저는 이학원 커리큘럼 마음에 들었구요.. 생활면에서도 괜찮았습니다..
스파르타라고 하는데 제 룸매에게 들은바에 의하면 다른 학원에 비하면 저희 학원은 그렇게 몰상식한 스파르타는
아니였습니다..
적당한 스파르타 ㅋㅋㅋ
암튼.. 공부원하시면 안가왔지만 들은바에 의하면....
마닐라와 세부보다는 날씨나 노는 문화가 그렇게 발달이 안되서 그런지 적당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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