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어학원-CNN 리스닝 클래스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CNN에서 5개월째 연수하고 있는 Jade입니다~
제가 듣고 있는 여러 수업 중 가장 최고의 만족을 느끼고 있는
CNN 리스닝 수업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CNN의 리스닝 클래스는 기본적으로 6단계의 클래스를 가지고 있다.
Beginner반의 pre-Listening,
Listening 1, 2, 3, 4,
Screen Class
이러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영어가 공부가 아닌 언어 이닌 만큼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배우는게 현실이다.
그러기에 다양한 연령층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클래스를 만들어가야만 한다.
이렇기에 CNN의 Listening 클래스는 다양한 연령층, 아니 확실히 말해.. 당사자들의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클래스를 운영해나가고 있다.
리스닝 클래스는 CNN에서 가장 핵심을 두고 학생들에게 필수 코스라고 단언할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클래스이다. 현재까지 연수를 마치고 돌아가기 전 학생들의 리스닝
클래스 만족도를 조사해 봤을 때. 확실히 감각적이고, 확신감있는 수업방식으로
많은 발전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우선 영어초보자들을 위한 Beginner반의 Pre-Listening은 영어를 좀처럼 접해보지
못한 영어 초보자들을 위해 영어 발음에 익숙해지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면서
엄선된 네이티브 발음의 티쳐와 함께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공부가 아닌 언어로서
영어 듣기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클래스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이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나, 주니어들과 함께 이 곳으로 오신 분들이
클래스에 참여하고 계시며, 그 만족도나 성취도는 확실히 눈에 보여 총 6개 클래스중
빠른 성장을 이루는 클래스라 볼 수 있다.
Listening 클래스 1, 일단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틀은 갖추고 있지만, 아직도 영어에
대한 인식을 언어가 아닌 공부로 인식함으로 인해 단어와 문장구조 등 간단한 문장에
서도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클래스이다. 전체적인 수업방식을 딕테이션
으로 진행되지만 각 토픽마다 학생들로 하여금 이해를 강조하면서 무작위 딕테이션이
아닌 이해중심적인 딕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문장구조의 이해, 기본생활영어)
Listening 클래스 2, 우선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기본적인 생활 언어나
서로간의 conversation에 관한 딕테이션을 위주로 진행되는 클래스로, 주관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토익수준의 스피드와 내용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 클래스을 어느
정도 성취하고 나면 학생들 스스로 자신감과 확신, 그리고 영어 리스닝에 대한
감각을 어느정도 얻었다고 볼 수 있다.
Listening 클래스 3, 어느 상황을 제시하고 fast pronunciation으로 이루어신
conversation에 중점을 두고 딕테이션을 진행히는 클래스로, 딱딱하고, 베이직한
스피드가 아닌 약간 빠른 스피드의 대화를 공부하면서 연음과 수준있는 어휘에
초점을 맞춰 공부해나가는 클래스이다. 이 수준이 되면 티쳐들과 기본적인 의사소통
이나 현지인들과의 의사소통에 지장이 많이 없는 수준에 달하게 된다.
Listening 클래스 4, 토픽을 주제로 Speaker가 나와 토픽에 관한 내용이나 의견을
발표하는 것을 딕테이션하는 클래스로, 인터뷰 형식의 내용을 딕테이션한다고 생각
하면 된다. 빠른 스피드와 네이티브 스피커의 성격, 습관 등에 따라 바뀌는 단어나
연음, 블랜딩, drop sound 등 세심하고 자세하게 분석하여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리스닝으로 올라갈 수 있는 클래스라고 본다.
Screen class, 기본적인 대화와 인터뷰 등의 단계를 넘어서,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영화와 뉴스 등에 초점을 맞춰 리스닝의 완성을 위한 단계라 생각
할 수 있다. 영어국가의 상황과 사용 어휘를 이해하고, 단순히 발음, 단어, 이러한
수준이 아닌 문화를 이해하고, 현 생활에서 적응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둔 클래스이다.
영화 딕테이션과 CNN뉴스, Discovery Channel 딕테이션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어를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 중 중에서도 중요한 것이 리스닝이라 생각한다.
말하지는 못하고, 쓰지는 못해도, 일단 알아들어야 상황을 이해하고, 공부도 할 수있는
게 아닌가.
체계적이고, 딱딱하지 않은 수업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학생들을 유도하는 티쳐들.
리스닝 티쳐들 모두가 보통 10년 가까이 된 베테랑 티쳐들이기에 믿고 맏길 수 있지
않나 싶다.
이 곳 현지에서도 CNN어학원은 리스닝으로 유명하다는 소문이돈다, 그만큼 신경을 쓰고,
심혈을 기울인다는 말이다. 아마도 연수를 계획하시고, 이미 이 곳에서 하고 계신 분들도
생각한 것 보다 많은 성취를 이룰수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