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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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리핀에서 5개월동안 연수를 했었어요
하지만 가기 전에 과감하게 커트를 치고 갔었지만 공부에만 전념하겠다는
생각은 2개월만 지나면 매우 시들시들해지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까만 커트 머리가 너무 지겨워져서 어느날 갑자기 염색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주변에 어떤 미용실이 괜찮은지 친한 튜터에게 물어서 튜터랑 둘이 나란히
염색하러 가까이에 있는 미용실에 갔어요
컬러나, 가격 같은 것을 정할 때 현지인과 함께 있으면 괜히 값을 올려
ㅂ
받는 것은 아닌가 의심할 필요도 없이 마음 편히 미용실을 이용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해서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갔던 미용실은 트렌스젠더가 운영하는 샵이었는데요,
처음엔 걸걸한 목소리에 조금 의아했지만 금방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탈색과 염색을 진행했답니다
미용실의 경우 이렇게 트렌스 젠더이거나, 여장을 한 남성분들이
운영하는 경우가 꽤 있으니 놀라지 마시고 그냥 일반 미용실 이용하듯이
하시는게 서로 예의도 지키고 기분좋게 이용할 수 있는 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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