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Rachel의 연수일기 26- 나의용돈관리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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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용돈관리비법은 한국에서와 동일하게 언제나 비교 후 구매하기, 세일의 기회를 이용하자! 이다. 현재 크리스마스시즌을 맞이 하여 sm몰과 아얄라몰이 대대적인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소문은 엄청나게 빨리 퍼져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주말 계획을 물어보자 sm몰과 아얄라 몰이라고 대답할 정도 였다. 역시나 우리도 주말에 아얄라 몰로 향했다. 세일인지 주말이어서 인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다행히 택시기사분이 빠른길로 가겠냐고 물어보더니 길을 돌아가자 순식간에 아얄라몰에 도착할 수 있었다. 역시나 상점들앞에는 크게 세일을 광고하고 있었고 이월상품등은 반값 행사도 꾀 하는 편이었다.
우리는 티셔츠를 구매할 목적으로 갔기 때문에 I LOVE CEBU 상점으로 들어섰다. 지난번에 방문시에는 보지 못했던 세일문구가 눈에 띄었고 상점앞에는 반값에 티셔츠를 팔고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 인 것처럼 이 제품들은 인기가 없을 법한 물건들 위주였고 사이즈가 없거나 흰색티셔츠의 경우 약간 색깔이 회색빛을 띠고 있는 것도 있었다. 앞에서는 실망하고 우리는 상점 안으로 들어갔다. 이 상점의 옷들은 티셔츠에 CEBU라고 써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티셔츠는 펠라내에서 유명한데 함께 온 배치들끼리 기념하기 위해서 기념티로도 많이 구매해서 입고 커플들도 많이 구매해서 입는 곳이었다. 팔지등이나 악세사리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또한 많은 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얄라나 SM몰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세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념품을 주거나 티셔츠를 사면 한장을 더주는등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나는 구매하지 않았지만 친구가 티셔츠3장을 구매하여 기념품을 받았다.
이번 세일을 이용하여 우리는 오늘또 SM을 방문할 계획이다. 오늘은 꼭 즐거운 쇼핑을 하고 돌아오려고 계획 중이다.
비교하여 구매하는 것의 예로 라면을 이야기 해보면, 라면은 아얄라몰에서 구매할 경우에 42페소 이다. 하지만 이것을 한국인마트에서 구매할 경우에 38페소면 작은 라면을 구매할 수 있다. 아얄라몰과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그래도 라면은 생각보다 자주 생각나는 필수 메뉴 이기 때문에 많이 살경우 이익을 볼 수 있다. 단, 한국인마트가 라훅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라면을 사려고 그 마트에 방문하는 것은 손해를 볼 수 있기때문에 근처에 갈일이 있을때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의 경우 마사지샵을 매주 가기 때문에 한국인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비교후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세일하고 있는 상품들이 많기 때문에 섬유유연제의 경우 한국돈으로 2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섬유유연제를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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