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MK samy의 여덟번째 이야기(테스트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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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의 여덟 번째 이야기...
제가 다니고 있는 MK어학원의 경우 매달 말에 월말 테스트를 통해 자기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
향상되었는지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월말테스트 과목은 Listening, Reading, Writing, Speaking 이렇게 4과목으로 이루어집니다.
Listening과 Writing의 경우는 서면시험을 통해서 보게 되는데 학원에서 다양하게 준비하여
많은 경험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Speaking과 Reading의 경우는 step을 5개로 나누어서 질문에 답변하기,
그림이나 사진을 보고 묘사하기, 지문 읽기, 자신의 생각말하기 등으로 나뉘어 집니다.
솔직히 지금의 제 실력은 많이 낮은편입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서 조금씩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것은
제 자신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첫 테스트를 통해서 제 자신에게 많이 실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게 제 실력이고 누구탓을 할게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전념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두 번의 월말테스트를 통해 레벨이 눈에 뛰게 높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외국인과 대화하는데 있어서는 자신감이 생겼고 처음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말을 어떻게라도
할려고하고 조금씩 외국인이 말하는 것을 이해하였기 때문에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테스트를 통해서 자기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라고 생각하고 성적이 뒤쳐졌거나 레벨이 오르지 않았다고
해서 포기하고 술을 먹으러 다니거나 놀려고 하지 마시고 자기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하신다면 추후에는 성적이 향상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포기하고 싶기도 했지만 지금 포기하면 나중에는 더 힘든건 이겨내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가지세요.
참 그리고 MK어학원에서는 월말테스트가 끝나는 날 MK한마당이라고해서 한달동안의
피로를 풀 수 있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바비큐 파티를 합니다^^
월말테스트가 스트레스만 받는 것이 아니라 즐길수 있는 날이 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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