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바기오를 추천합니다 정말 영어 공부를 하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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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지역을 바기오를 가기전 또 한국을 들어오기전 가보았지만 정말 놀기는 좋습니다 말그데로 왜 나태해지는지 이해갈 갈 날씨입니다.. 일단 습하고 더운건 기본이고 좀있다보면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물론 정신력이 강하거나 정말 영어에 대한 집념이 강하신분은 상관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제기준으로는 공부 집중이 힘들어 보이는 날씨였습니다..또 하나 영어를 배우로 가는데 휴양지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그렇다고 바기오에 없나 그것도 아닙니다 다만 나가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한번 나가는게 귀하고 더 재밌게 놀수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2~3개월동안 여행은 2번이상은 사치 입니다.. 개인적으로 외국인 조금이라도 많은 어학원이 무조건 좋습니다... 가시면 일기 다들 기본으로 쓰고 단어 미친듯이 외웁니다.. 근데 결론은 같이 여행가면 한국인만 알아들을수 있는 영어만 씁니다... 신기하게 이유는 하나 입니다.. 말을 안합니다 한국처럼 독서실에 있듯이 미친듯이 외우고 문제만 풀로 요점만 하루 종일 정리합니다... 일단 외국인 한명이라도 있으면 무조건 친구로 만드세요 그것도 영어를 배우는 한 단계입니다...그리고 엠피쓰리 컴퓨터에 한국 노래 비디오 동영상 (문법 동강 제외) 하나라도 있다면 근냥 필리핀 가지마세요 자는동안도 시간날때도 귀에는 항상 영어가 나와야 합니다 인터넷에 온갖 mp3자료나 난무하죠 그중에 개인 레벨에 맞는걸로 다운받아 가세요 그리고 룸메이트와 협상이 가능하면 하루에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영어로 하자고 하세요 처음에는 둘다 미친사람으로 보이겠지만 그 둘이 결국 승자 입니다... 한국사람 끼리 대화 자문 토론 자체가 시간 낭비입니다.. 영어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크게 들을 조언은 없습니다.. 각자 스타일도 틀리며 자기가 젤 재밌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 문법을 마스터 하고 가라는 아마 수없이 들었지만 대부분 자기는 기본은 안다고 생각하는 모순이 있는듯 합니다... 기본이란 한일 문법 기초를 완전히 안다는 게 기본입니다.. 예를 들어 기쁘다가 영어로 뭐지? 대답이 happy 라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설사 토익 단어 만개를 안다해도요 be happy 라고 해야겠죠 아마 저보다 다들 저 잘하실거라 이부분은 별 걱정이 안되네요 아무튼 필리핀은 영어기본을 단련하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쉬운게 아니죠 왜냐면 대부분 한국인이 기본이 안되있으니까요 기본만 잘 닦으시면 한국에서도 영어공부 가능합니다... 그때 부터는 정말 영어가 보입니다.. 즐길수 있고 어느 학원에서도... 모두 화이팅입니다...아 이건 진짜 제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문법을 집요하게 따지며 스피킹을 방해하는 룸메이트나 학생이 있다면 멀리 하세요 둘다 망하는 지름길 같습니다..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문법을 미친듯이 팝니다... 그게 유일한 낙인듯 보일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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