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주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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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프에서 정신없이 한주를 보내고 주말에 바기오 시내로 나가면 정말 다양한고 이국적인 것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가장 중심가라고 볼 수 있는 SM몰은 비추합니다. 여기 물건은 똑같은 건데도 많이 비싼걸 알수 있어요
한국 라면 사려고 여기 갔다가 한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포기했던 경험이 있네요ㅠ
그래서 저는 public market 이랑 거리에서 쇼핑하는 걸 선호합니다ㅎ 단점이 있다면 여기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다는거
진짜 크리마스의 명동보다 훨씬 사람이 많아요;; SM몰 밖에 있는 청산이라는 마켓은 (홈플러스 비슷) 거의 줄을 서서
쇼핑하는데 다가 안도 너무 더워서 이런데서 어떻게 쇼핑하나 할 정도.. 다만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여기가 퍼블릭 마켓인데 그냥 우리 시장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색다른 물건을 취급한다는거
필리핀 사람들이 먹는 닭머리 꼬치입니다....
250원도 안해서 한번 도전해봤지만, 도저히 삼킬수가 없어서 포기ㅠ
필리핀 사람들은 닭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닭선지, 닭내장, 닭머리, 계란(부화직전) 등등..
필리핀은 과일이 싸서 한국돈 5000원이면 진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요 물론 흥정하기 나름이지만
망고나 코코넛같은 열대 과일들을 맛있고 싸고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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