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시스코 연수일기 8 나만의 공부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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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만의 공부 비법에 대해서 쓰려고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너무 놓고 지내버린 탓에 시스코에 와서
처음 적응하는데 까지 시간을 너무 소비해 버린 듯 합니다. 일단 필리핀에 오기전에 한국에서 문법과
간단한 대화법이 나와있는 회화책을 보고 오는 것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시스코의 일과는 이렇습니다. 아침 7시에 기상후에 8시 까지 아침식사시간, 8시부터 12시 까지 50분
수업 10분 휴식을 반복하고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 이후에 1시부터 5시까지 오전 4교시
오후 4교시 수업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6시부터 7시까지 저녁시간 7시부터 9시까지는 이브닝 클래스 또는 자습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루일과를 마무리하면서 9시에 단어, 숙어, 문장만들기 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자율학습
또는 휴식을 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학생이 간단한 과제와 예습 복습을 하고 11시 정도 까지 개인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하루일과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렇게 정해져 있는 일과이후에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의 시간의 활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휘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껴서 그런지 자율학습시간에
다음날 예습을 어휘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형식이아니라 첫 번째로 단어를 외우고
20개면 20개 30개면 30개 정도의 단어를 선택해서 그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단어를 단순히 외우는 것 보다 문장을 만들다 보면 좀더 기억에 오래남고 본인도 모르게 대화 도중에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달이 지난 후 부터는 일주일에 3번 짧은 일기 형식 또는
간단한 주제를 정해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생들에게는 친절한 튜터들이 항상 옆에 있기 때문에 5분 10분정도 확인을 부탁하고
잘못된 부분을 확인하면서 문법과 잦은 실수를 하는 관형사와 대문자 소문자 등등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발전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처음은 누구나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3개월이라는 시간 필리핀에서 생활하면서 처음 출발이
가장중요하듯이 처음 좋은 습관을 만들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들 좋은 습관을 만드시고 좋은 성과를 얻으셨음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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