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만 보던 정전을 겪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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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떠나기 전, 펠라에 대한 연수 경험담을 자주 읽었다.
자주 정전이 된다는 펠라...
그러나 내가 2주 정도 됬을 때 까지도 아무일이 없었다.
이상하다 생각했다.
글로는 자주 있었다고 했는데...
아무튼 나에게 첫 정전은 내가 자습시간 보다 도서관에 일찍 가 있을 때 였다.
갑자기 정전이 되었다 ..
그때 밤이라 어두움 뿐이였다.
처음 경험한 나와 배치들은 놀랬다.
아 ~ 이게 말로만 듣던 정전이구나...
그래서 자습을 안할 줄 알았는데... 15분 정도 걸렸나. 훗날 경험했던 정전 보다 꽤 빨리 돌아왔다.
그렇게 처음 정전을 겪고...
총 내가 그곳에 12주 동안 있는 동안 정전은 10번 정도 되려나..
10월 달에 꽤 많은 정전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정전이 될경우.
더워서 대부분 야외 수업을 했다. 수영장 주변에서 말이다.
나역시 그곳에서 수업을 들어봤다 ㅋㅋ
솔직히 수업은 안되구, 프리토킹을 했다.
그리고, 한번은 저녁타임때 정전이 되었다.
그래서.. 급식실 테이블엔 초들이 놓여 있어 그 것들이 밝혀 주었다 ㅋㅋㅋ
그 때의 분위기는 진실을 말해야 할 것 만 같은 그런 분위기 였다.
어쨌든 그것또한 재미난 경험이였다.
또 한번은, 정전이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해 간식을 마련해 주었다.
시원한 과일 화채
맛있고 원한 만큼 먹을 수 있어 좋았다.
자고 있을 때 정전이 되서 더워서 깼던 기억이 있다 ㅠ_ㅠ
정전이 꽤 자주 되었지만...
단수가 된 적은 한번도 없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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