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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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어울리던 친한 언니가 이 주에 떠난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모아 티를 선물 하고 함께 식사를 하기위해 아얄라를 갔다.
아얄라 3층 쯤에있는 shakey라는 음식점에 갔다.
그곳에서 12인용셋트메뉴를 시켰다.
피자두판, 파스타2, 치킨, 튀김들, 콜라피쳐2 였나,
이때 우린 총 9명..
but 문제없이 해치웠지.ㅋㅋㅋ
여기 까르보나라는 정말 맛있었당!!!
정말 맛있게 먹구 2차는 보스커피!
가서 사진도 찍구 선물 전달식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그리고 학원으로 함께 돌아와 언니와 같이 시간을 보낸뒤,
언니에게 편지를 주고 한국에서 꼭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다.
샌딩할 시간이 되었다.
정문까지 가서 학원 차를 태워 보냈다.
그때.. 우리는 눈물을 흘렸다 ㅠㅠ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앞으로 있을 허전함과 그리움 때문에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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