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물갈이를 겪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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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식수와 한국의 식수는 많이 다르다.
먹으면 느끼겠지만 물이 미끌미끌하다고 해야하나.. 먹는 물 같지 않다. 첨엔 말이다.
나중엔 그래도 조금은 낫다고 생각되지만..
물이 맛없어서 보리차를 즐겨 먹었다.
필리핀에서 살다보면, 물갈이를 겪게 된다고 한다.
나는 한달이 되도록 나에게 물갈이가 찾아오지 않아 없는 사람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것은 맞지 않는 생각이였다.
내게 찾아온 물갈이는 대략 연수 7주 사이에 찾아왔다.
대략 5일동안.
웃긴게 그 때 우리 룸메 둘과 함께 했다 물갈이를 ㅋㅋㅋ
정말.
처음이다 그런 것은...
수업하다가도 갑자기 배가 아프고, 자다가도 배가아프고, 물갈이는 시간을 절대 가리지 않는다 ㅠ_ㅠ
아는 언니가 준 지사제를 먹고 그래도 많이 나았던 것 같다.
이때, 밥맛도 없어져서 살이 빠졌었다.
그러나 물갈이가 나은 후 밥맛이 돌아와서 다시 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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