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번째 이자 마지막 여행, 막탄을 가다.
페이지 정보

본문
막탄에는 내가 거쳐온 공항이 있다.
막탄의 아구스 리조트라고
오너가 한국인 이고, 그 때 행사를 해서 싸게 들어 갔다.
가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음.
사진과 실제는 갭이 상당히 크다.
우리는 몇백평의 수영장... 인 줄 알고.
엄청엄청 넓고, 미끄럼틀도 있고. 그래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갔지만....
정말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것 이 전부였다 ㅠ_ㅠ
룸은 좋았지만..
수영장이 뭔가 부족하고, 아직 완성이 되 보이지 않는다.
가격이 저렴해서 일까, 그 곳에는 현지인들이 많이 보였다.
수영장물과 화장실 물은. 약간 짜다고 해야하나. 맛이 다르다.
그리고 미끄럼틀...... OTL
이건 미끄럼틀인지 먼지ㅋㅋㅋㅋㅋㅋㅋ
미끄러지지않는다.
알아서 조금씩 내려오려고 노력해야 앞으로 나아갈수 있다.
내가 미끄럼틀을 타려고 노력했을 때.... 현지인들이 나를 보고 웃었다 ㅠ_ㅠ
막탄에서는 바다를 구경하지 못했다 ㅠ_ㅠ
수영장에서만 놀았고, 저녁에 식사를 하기 위해 지프니를 빌려 외출을 했다.
우리가 간 곳은 AA BBQ
저렴한 가격에 정말 푸짐히 잘 먹었다.
꼬치, 소시지, 치킨, 새우튀김, 스테이크, 갈릭라이스, 등등
약간 짜지만... 먹을 만하다.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식은 밥과 계란후라이 소시지
맛있었다.
리조트의 수영장 시설은 그냥 그랬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다녀와서 행복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