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메이트가 추천해준 논키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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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클래스 메이트는 수업시간마다 맛있는 음식점을 추천해주는 사람이 있었다.
그녀가 추천해준 음식점들은 정말 다 맛있었다^^
그 중에서 꽤 괜찮았던 논키.
논키는 일식점이다.
그곳에는 점심때 런치메뉴를 이용하기 위해 두번을 갔다.
우리는 310페소 짜리 메뉴를 시켰다.
처음에는 양이 너무 적을 것 같아보였지만
다 먹고나면 정말 배부르다.
튀김도 맛있고, 회, 초밥, 롤, 과일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내 입맛에 맞았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그 곳에 가면 직원들이 일본어로 인사를 한다.
오너가 일본인이라는 것 같다.
논키에서 나는 유일하게 회를 먹어보았다.
이 곳에서 먹는 회 역시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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