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폴로의 top, blu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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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폴로 뷔페도 가보고 싶었지만, 그곳엔 가보지 못했다.
대신에 블루바를 귀국 하기 전날, 다녀왔다.
정말 왜 진작 이 곳을 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밖에 다녀오지 못한게 아쉽다는 생각을 한다.
그 곳에 가면 세부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야경이 정말 예뻤다.
그리고 칵테일.
가격이 저렴하다.
300페소 안팎이다.
나는 바나나 러브? 를 시켰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른 칵테일을 시켰다.
초콜릿 어쩌구 라는 이름의 칵테일은 시키지 않는 편이 좋다.
맛이 우웩이다.
바나나 러브는 정말 맛있었다.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이건 정말 좋았다.
이 것 역시 나의 클래스메이트가 추천해준 ....ㅋㅋㅋ
아무튼 그 곳의 분위기는 꽤 좋았고,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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