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폴로의 top, blue bar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ngel7
댓글 0건 조회 6,526회 작성일 10-11-20 00:00

본문

 

마르코폴로 뷔페도 가보고 싶었지만, 그곳엔 가보지 못했다.

대신에 블루바를 귀국 하기 전날, 다녀왔다.

 

정말 왜 진작 이 곳을 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밖에 다녀오지 못한게 아쉽다는 생각을 한다.

 

그 곳에 가면 세부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야경이 정말 예뻤다.

 

그리고 칵테일.

가격이 저렴하다.

300페소 안팎이다.

 

나는 바나나 러브? 를 시켰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른 칵테일을 시켰다.

초콜릿 어쩌구 라는 이름의 칵테일은 시키지 않는 편이 좋다.

맛이 우웩이다.

 

바나나 러브는 정말 맛있었다.

술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이건 정말 좋았다.

이 것 역시 나의 클래스메이트가 추천해준 ....ㅋㅋㅋ

 

아무튼 그 곳의 분위기는 꽤 좋았고, 재밌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55건 297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