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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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다들 CVA에 대해 들어보셨을 거에요. Conservation Volunteer Australia .맞나?ㅎㅎ
저는 아는 오빠께서 봉사활동 다녀왔다는 소식을 접한후... 나도 예약해서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했으나 또 미루고 미루다가 케언즈를 떠나기 2주 전에 급 예약을 해서 다녀왔답니다. 여기서 하는 활동들이
대부분 환경 보호를 위한 것들 . 그 예로 저는 나무를 심었어요. 대부분 케언즈 cva봉사활동 가시면 나무를 심고 오실거에요.
몰치 제거와 가지치기? 등등. 여기 CVA사무실에 가시면 설명해주시겠지만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에요. 일주일 짜리도 있고
하루갔다오는 것도 있고 매주 목요일 금요일에 하루짜리 당일 치기로 예약하셔서 다녀오실 수 있을 거에요 일주일꺼
예약하시면 숙박과 숙식을 다 같이 팀별루 해결하시구 아마 제공해주시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구 갔다오시면
썰티피케이션도 얻으실 수 있는데 가시기 위해선 200불 가까이 페이 하셔야 하는걸루 들었어요. 제가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갔을텐데 급 예약해서 맥알방과 러스티 알방으로 인해 당일치기로 금요일만 2주동안 갔다왔답니다.
제가 갔었던 지역은 마리바를 살짝 지낫나? 마리바 근처였던 것 같아요. 저는 당일 치기 였는데 점심은 제공해주셔요
. 아침에 배고프심 살짝 간식같은거 싸가셔두 되구요. 사무실가시면 어떤 복장에 물을 들고 오고 이런거 다 말씀해 주실거에요.
제가 갔었던 첫 번째 금요일에는 저와 친구만 한국ㅅ이였구 나머지는 프렌치 커플 나머지는 오지 할아버지분들 아저씨분.
그리구 담당자 분들이 계셨어요. 그리구 둘째 주 금요일에 갔을 때엔 1주일짜리 했던 팀들이 이미 와서 같이했었답니다.
한국분 2분 홍콩분 2분 독일분 2분 이렇게 5일째를 맞이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나무를 미친듯이 심지는 못하고.
하핫 제가 갔던 때가 6월이였기에 그리 더운 날씨가 아니였으나 땡볕아래 있었기에 심하게 많이 더웠다는. !
밑에는 봉사활동 했던 사진들에요 ! 두번째는 점심 ㅎㅎ 점심은 준비해주신 재료로 각자 만들어드심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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