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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 CCE] 리조트,호텔잡에관한 솔직한 견해!!|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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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 CCE] 리조트,호텔잡에관한 솔직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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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rang
댓글 0건 조회 1,865회 작성일 12-05-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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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지식이나 정보가 있을때 마다 하나하나 적고 있는데

머리를 짜내고 짜내서 겨우 하나 찾아낸 것이 요거~

리조트 잡 에 관한 저의 견해입니다...

힐튼이나 인터네셔날 이런 호텔 말고~ 착각하고 계신 분들도 계시길래...

 

호주에 워킹비자로 와서 농장이나 고기 공장이 아닌 시티잡 중 가장 salary가 쎈 곳 이 리조트 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단순 salary 면에서 더 나은 곳이 있을수도 있지만

시간당 $18.56(?기억이 가물가물?그리고 케주얼 잡의 경우)에 하루 평균 6~7시간 주 6일, 일요일은 50% more, 공휴일(크리

스마스, 복싱데이 등)은 200% 많이 벌면 주당 텍스 빼고 $700 텍스 포함하면 $1000 가까이 되는거죠~

$1000 이면 얼마야 하는 분들 계시는데 최근 환율로 주당 94만원 정도 되는거죠~

이정도면 눈에 불을 켜고 찾아 다닐 만하죠?

하지만 비수기땐 텍스 빼고 주당 $300 정도 번적도 있죠...^^;;

 

그리고 또 다른 장점은 일단 한 지역의 리조트에서 3개월 정도 일했다하면 다른 지역을 가도 경력을 인정 받는다는거~~

음...그리고 다른 좋은 점을 찾자면 큰 리조트는 하나의 회사 택입니다. 고로 직원들에 대한 복지가 좋다는 거죠~

고생하는 employees를 위해 파티도 열어주고 한국에서 티비로만 보던 외국식 파티에도 참석해 보고 (with dress-up)

선행한 직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가 하면 생일엔 복권과 축하카드도 선물한답니다...

제가 일한 곳의 경우 입니다. 물론 이런 혜택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워홀 학생드에게 가장 중요한 영어 구사는 어떻냐 하는 질문에...

물론 혼자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큰 리조트의 경우는 방도 규모가 크다보니

호주 아주머니나 에버리지널(원주민), 일본인, 한국인 등 과 같이 일을 하게 됩니다.

한국인과 일을 하게 되면 당연 한국어를 사용하겠지만 그외엔 항상 영어를 사용해야합니다.

학생에 따라 다르겠지만 붙임성 좋은 분들은 외국인과 정말 친구처럼 지내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타일랜드 아주머니랑 친해져서 부업으로 같이 파출부도 나가고 수영장 청소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 힐튼 호텔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경우엔 혼자서 일하더라고요...

저도 혼자서 일해봤는데 정말 심심합니다. 벙어리가 된 기분이죠~;;;

마지막으로 리조트에서 일하서 좋은 점은 투잡이 가능하다는거죠~

리조트는 보통 아침 8시 쯤 출근해 4시~5시경에 일이 끝납니다.

그럼 저녁에만 일할수 있는 레스토랑 잡(웨이터나 키친핸드 등)을 구하는 겁니다.

 

그럼 이런 리조트는 어떻게 해야 쉽게 구하냐...

일단은 학생들이 찾지 않는 시티 외각지역을 먼저 공략하는 겁니다.

그리고 경력 !!!! 전 공항 및 대형 슈퍼(콜스)에서 청소를 해본 경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2주 밖에 안했지만 확인되지 않아서 한달 했다고 이력

서에 적었죠~결과는 대성공~!!!

그리고 인맥. 친한 동생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이녀석이 추천을 해줬습니다.

많은 워홀 학생들이 집에 의존하지 않고 자력으로 열심히 지내고 있는데 이들 중 일이 못구하고 방황하다 꿈을 이루지 못한체

한국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정말 안타까웠죠...

그래서 드리는 팁입니당...

솔직히 레스토랑이나 기념품점 등에서 일하며 시간당 10불 남짓 벌어선 집값 빼고 식비빼면 save를 많이 못하죠~

 

그럼 리조트 일의 단점은 무엇이냐...

무지 빡시다는 거죠~허리 뿌사 집니다...호주 사람들이 괜히 돈을 많이 주는건 아니죠~!!!

허러에 붙인 파스 수만해도 어마어마하죠~ㅋㅋㅋ

그리고 일이 끝나면 무기력해 집니다...아무것도 하기 싫은거죠~!!!

마지막으로 약품 사용이 많습니다. 좋은 리조트를 한번이라도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키친이며 화장실 등 곰팡이 자국이며

찌든 때 따윈 찾아볼수 없습니다...다 약품으로 제거한단 소리죠~!!!

그렇다고 겁 먹을 필요없습니다. 저도 했거든요~ㅋㅋㅋ

그리고 제 글을 읽고 나도 가서 일만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절대 그러지 마시고~!!! 이빠이 벌어서 꿈을 이루시라는 뜻에서 적은 글입니당~~!!!

암튼 글이 너무 길어 졌네요...제가 장문 읽는걸 싫어해서리...

허접한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ㅋㅋ

그럼 담에 또 머리 쥐어 짜서 좋은 글 적을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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