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ILSC] 손예진의 그곳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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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님이 자전거를 타고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찍어서 한국인들에게 더욱 유명한 바이론베이비치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현지에 투어를 이용해서 왕복 교통비만 $28로 다녀왔는데요...
문제는 날씨! 이날은 정말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비바람이 쉬지 않고 몰아치던 날이였죠..
그리고 비가 오면 돌고래들이 수면위로 더 올라온다고 하던데, 정말 무리지어 가는 돌고래는 잘 보고 왔어요..
대신 날씨 덕분에 비치에 가서도 바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산책길에서 산책은 엄두도 못내었죠..
가기 전부터 홈스테이 아빠한테 예전에 한국에 포카리스웨트 광고가 이곳에서 촬영을 했다며,
자랑자랑을 했더니 아주 신기해하면서 관심을 크게 보이시더라구요.. ㅎㅎ
아래 사진이 촬영지였던 바로 그 등대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퍼들은 서핑을 즐기고 있더라구요.
저도 12월에 골드코스트가서 서핑 배울 계획인데, 보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너무 기대되었어요!
그러나 .. 스노우보딩보다도 어렵다던데.. 백년은 배워야 파도 한번 제대로 타겠네요..
등대와 등대주변 풍경은 모두 흰색과 파란색인데요, 보기에도 딱 포카리스웨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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