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워홀러로 살아기가 1번째 - 첫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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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코 도착한지 3일째네요;;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우선 공항에서 인도로 여행가는 한국인친구를 만나서
긴웨이팅시간을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보냈어요
도착하고 픽업도 잘 받았구여..
근데 한국에서 공부좀하고 간다고 했는데.. 진짜.. 현지오니.. 말문이 막히더군요;
가장큰 시련은 옵터스유심카드 사기였습니다.
한국에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여기와서 사도 똑같은데 하면서.. 옵터스 가게에 갔어요.
여권사본을 가져갔더니 .. 진짜 여권을 가져오래요
그래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갔습니다.
가족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저는 결제를 하려 50달러를 내밀었어요
30달러짜리 유심을 사기때문에 거스름돈을 기다리고 있는데
등록하느라 그런지 안주는거에요..;그게 문제였어요.
등록이 완료되고 잔돈을 달라니까.. 제가 30달러를 줬다는거에요.
50달러 지폐밖에 없는저에게 완전 뜬금없는소리였어요.
호주와서 처음 물건사는건데 이렇게 황당할수가..
홈스테이 아저씨가 들어와서 cctv보여달라고 했는데;
홈스테이 아저씨가 들어와서 cctv보여달라고 했는데;
cctv가 작동하지 않는데요; 뭐 나중에 계산해보고 다시 연락준다고했지만
역시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그날 부터 패닉이였지만..
오늘 처음 학교에가서 일본,타이완친구들을 만나 얘기하면서
어느정도 패닉상태에서 벗어났습니다.
20달러를 눈앞에서 날렸지만..이일을 계기로 공부욕구가 불타오릅니다.

홈스테이 방입니다.
티비를 보지않아; 홈스테이아줌마가 주신 지도를 tv에 꽂아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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