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CCE학생의 케언즈 적응기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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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 주의 시작이라서 이번주는 뭘 배울까 설레이고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수에 대해서 였습니다. some any 그리고 셀수있는 명사 셀수없는 명사 에대해 공부하였고
거기에 쓰는 많은 이란 표현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오늘의 공부
그런데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며 Emergency!!! 이런 경고음이 나는 것입니다.
한 번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오작동이라 아무도 나가지 않고 계속 공부를 했었는데
오늘은 진짜 밖으로 나가라고 해서
일파를 따라서 나갔습니다. 나가는 동안 911 요원들로 보이는 분들도 보이고
내려와서 보니 911 차량이 정말 앞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신기하게 보며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옆 반 학생들 과 친해지는 계기도 만들었구요
한 10분정도 있다보니 별 특별한 것 없이 이제 올라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호주 000(소방차) 사진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느 카페에서 불이 조금 났었나봅니다. 심한건 아니고요
그렇게 돌아오니 거의 수업은 끝날 시간이고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아침을 먹음에도 불구하고 케언즈에 온 뒤로는 점심시간이 항상 기다려지고
그 중간 타임을 기다리는게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어느정도 친해지다 보니 이것저것 싸와서 나눠먹고
한번은 누구는 한 반찬, 누구는 어떤 반찬, 또 누구는 밥 등 싸와서
나눠먹기도 하였습니다. 적응해 가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학생들과 친해지고 많은 교감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과 더욱 더 교감을 나누기 위해
오늘도 영어실력을 열심히 다지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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