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10주차 1탄 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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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호주에서 시드니로 바꿔 말하겠습니다;;
어떤분이 저에게 호주가 전부다 그러냐는 질문에 그냥 전 시드니에만 있어요…라고 말을해서;;;
시드니는 말 그대로 관광의 도시입니다.
관광 도시다 보니 이것저것 진기한 행사가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이름하여 퓨처카!!!!!

사실 필자는 차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차는 무조건 작거나!! 사륜구동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크기 때문에 스포츠카 따위는 개나 줘버려!!!!라고 생각하는 주위
라…
라…
아무튼 그래도 흔한 기회가 아니여서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사람들에겐 어떨지 모르지만 저에겐 지루함의 그 자체였습니다.
이유는 즉!! 차에 관심이 없어서…..-_-;;;
하지만 간단한 소개를 드리면
스피드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어느정도 좋아하실만 합니다.

각종 무시무시하게 생긴 엔진들이 자보넷?(앞뚜껑)을 뚤코 나와 살벌함을 보여주고
어떤 방에는 엄청난 소음을 들으며 차 안에 있을 때 엔진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도 있습니다.
때론 발품을 팔아 친구들과 같이 한번 가보셔서 영어로 대화를 하며 서로에 의견을 주고받는것도 좋은 발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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